이런식으로 양 앞발 다 사용하는 장면에서 균형 어떻게 잡는건지 모르겠음.페가수스들은 날아다니니까 괜찮다고쳐도땅바닥 기어다니는 포니들이 인간으로치면 엎드린 상태에서 양 앞발 다쓰는게 좀 웃김.저 상태에서 상체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코어힘 엄청 쓰거나 엉덩이쪽이 무거워야 할 것 같은데…
“엉덩이 쪽이 무겁다“ 오..
후타자지로 지탱
다섯번째 다리 ㄷㄷ
엄청난 코어근육으로 극복
매우 발달한 근육은 마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