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와일라잇
이퀘스트리아 지도자의 수제자이자 차기 지도자
월등하게 뛰어난 신분의 공주님의 옥체를 깔아뭉개고 육벽을 헤집는건 아주 큰 쾌감을 선사해준다.
자신보다 명백히 미천한 신분의 남자에게 무자비하게 겁탈 당하는 상황을 그녀도 분명 즐길거라 장담한다.
2. 애플잭
애플잭은 겁간 노꼴...
스테미나 넘치는 발정 순애면 몰라도
3. 레인보우 대쉬
에고가 넘치는 페가수스만큼 정복하는 즐거움이 남다른 포니가 또 있을까?
미친듯이 반항하겠지만 그것 또한 하나의 여흥이리라.
잘 묶어두고 자아를 부수는거다.
행위가 끝나고 눈물을 흘리며 축 쳐진 모습 또한 뭇 신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4. 플러터 샤이
유약한 그녀는 반항을 하지 않는다.
구슬피 눈물만 흘릴 뿐이다.
눈물은 암포니 겁간에 있어서 최고의 조미료다.
그녀가 사랑하는 동물들의 신변을 걸고 협박해보자
겁간이지만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순애겁간이 뭔지 알게 될 것이다.
5. 레리티
눈물에 번진 마스카라가 그녀의 새하얀 볼을 타고 내려와 내 육봉에 물드는구나.
이러한 절경이 또 있을까
거울 앞에서 겁간하자.
망가진 화장과 흐트러진 갈기 그리고 교양과 매너라곤 전혀 없는 행위에 처참하게 구겨진 그녀의 얼굴을 보여주는거다.
6. 핑키 파이
그 얼굴에 웃음기를 도려내주자.
어디까지 웃을 수 있는지 육봉으로 실험하는거다.
핑카미나를 끄집어 냈다면 성공이다.
처음에는 울고불며 반항하지만 중간부터 언젠가 반드시 피로 복수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입술을 꽉 깨물고 신음을 참는 핑카미나의 모습이 별미이다.
번외)
스타라이트는 그녀의 과거 악행을 비난하며 겁간해야한다.
어느새 형벌이 되어버린 행위에서 그녀는 과연 무슨 표정을 지을까?
애플잭은 블룸이를 인질로 잡아야 머꼴이지
ㄹㅇ 애플잭은 가족 인질로 잡고 협박해서 굴복 시키는게 꼴림
오호...
눈앞에서 언니가 ㄱㄱ당하자 엉엉 우는 블룸이, ㄱㄱ당하는 와중에도 동생 걱정에 애써 괜찮은 척하는 애플잭
진짜 샤이는 나쁜짓 당하기 위해 태어난 포니라고 해도 무방함
그년은 겁간 안당하면 벌받어
진짜 뺨 한번만, 딱 한번만 존나쌔게 싸대기 날려보고싶음
고작 이거야? 하면서 거대 후타자지를 꺼내는데...
이러니 말박이가 수드라 취급을 받지
글읽고 대쉬 퍼득거리는 날개 뜯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