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복에 겨웠다는 걸 깨달았을 듯
유니콘 << 마법 사라지자마자 삶의 의미를 잃은 것 마냥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아감
어스포니 << 다른 종족은 날아다니고 마법 쓸 때 자기들은 아무 것 도 못한다고 생각했었기에 하루하루 두려움에 떨어가며 살아감
(심지어 다른 종족도 어스포니는 위험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뇌가 작거나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생각했음)
페가수스 << 왕족이 자기들만이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구라를 쳤지만 시민들은 마법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믿었기에 다른 종족과는 다르게 풍요롭게 살아감
심지어 핍 페탈스 보유국 ㄷㄷㄷ
페좆들 아주 개새끼들임
어스포니는 공포에 의한 통제가 주요 정책이고 페가수스는 우민화가 주요 정책이여서 그런듯 유니콘은 마법 없으면 깡통따개니 종족 단위로 패배주의를 가지는건 어쩔수 없고
g4땐 상상도 못할 전개
한달에 한번 주민추첨으로 핍페탈스와 잠자리가진다는게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