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복에 겨웠다는 걸 깨달았을 듯


유니콘 << 마법 사라지자마자 삶의 의미를 잃은 것 마냥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아감


어스포니 << 다른 종족은 날아다니고 마법 쓸 때 자기들은 아무 것 도 못한다고 생각했었기에 하루하루 두려움에 떨어가며 살아감

                 (심지어 다른 종족도 어스포니는 위험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뇌가 작거나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생각했음)


페가수스 << 왕족이 자기들만이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구라를 쳤지만 시민들은 마법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믿었기에 다른 종족과는 다르게 풍요롭게 살아감

                 심지어 핍 페탈스 보유국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