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말하죠 "박힌다면 두창이 아닙니까?" "박는것도 끔찍한데 박힌다뇨!" "당신에게 존엄성 따위는 없는것인가요?!" 중요한건 그게 아닙니다. 단순 박느나 박히느냐 같은 단편적인 논쟁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진정 우리에게 중요한건 바로 이겁니다. 무엇이 박힐 가치가 있는가
이 환자 또 약 숨겨뒀네
다행히도 지난밤 난 깨달았다. 생리학적으로 난 임신을 하지 않아, 그러니 약을 챙겨먹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그년은 달랐다. 덕분에 난 매달 양육비를 내야하지.
간호사, 제세동기 키세요.
여기 둔부에 부탁드립니다. 어제 과격하게 놀았거든요
그래서 게이라는거죠?
두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