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오 트와일리 너가 정말 자랑스럽다. 이렇게 빨리 자라다니... 발가벗은채로 돌아다니던 작은 유니콘이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훌쩍)"
"그거 오늘 아침이었어"
"부모님은 알리콘이 된건 어떻게 생각하시니?"
"음...그게"
"엄마! 아빠! 저 이제 알리콘이에요!"
"당신! 나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어! 내 친구들이 맞았어! 몇년전 그 수상스러웠던 클라우즈데일 여행때 뭐있을줄 알았어!"
"당신이 나한테 더 관심을 줬더라면 달라졌을지도 모르지!"
"하 진심이야?"
"그래 진심이다!"
'됐어! 이제 끝이야! 친가로 돌아갈꺼야! 아 그리고 내 DVD 컬렉션도 가져갈꺼야!"
'너꺼? 절반은 내꺼거든?'
'그래? 그 쓰레기같은것들?'
'하 그래?'
'그래!'
"샤이닝 아머 오빠도 좋아해줄까?"
물건도 셀레스티아 공주님이 더 컸다고! 정말로? 이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아.. 아니♡
와
식질도 해오렴
개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