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은니야! 이번엔 참말로 만족스러웠다 안기라나?" "어...어 나도 그래 우리 귀염둥이...." "다섯번이나 가버리니깐 너무 힘들다 이제 자야겠다 은니도 잘자~" '벌써...끝이라고..?'
‘망아지는 체력이 좋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보네…’
”다음에는 머리채 넣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