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말갤에 추잡한 필간에 대한 글을 쓰던 말붕이가 트럭에 치었다
말붕이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 루나가 근엄하게 서 있었다
"루...루나 공주님? 여긴 어디죠?"
"여기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이다"
말붕이는 주변을 둘러봤지만 주변은 온통 깜깜하고 공허한 공간뿐이었다
"저는...죽은 건가요?"
"네가 하기 따라 운명은 달라질 것이다"
쿵!
루나가 앞발을 내려치자, 빈 공간에 그 동안 말붕이가 썼던 필간 글들이 펼쳐졌다
"이...이건..."
"그래, 그동안 네녀석이 쓴 더러운 욕망의 편린들이지"
말붕이는 '이제 벌을 받겠구나' 하며 와들와들 떨었다
"이제 너는 너의 더러운 욕망들을 직접 체험하며 속죄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만약 네가 진실로 속죄한다면 꿈의 세계에서 벗어나 네가 있던 현실세계로 가겠지만, 속죄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이 공간에서 헤어나오지 못 할 것이다"
"헉!"
말붕이는 그동안 방구석에서 더러운 필간 글을 써왔던 것들을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이제 너를 필리인 왈라로 환생시킬 것이다, 너는 밀프취향인 샤이닝이 자발적으로 여동생인 필리왈라를 임신 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제가 그런 걸 어떻게..."
"기한은 1년 반이다 성공하지 못한다면 너는 영원히 이 공허의 공간에서 표류하게 될 것이다"
루나의 말이 끝나자마자 말붕이는 몸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다가 침대 위에서 몸을 일으켜서 자신의 두 앞발을 보았다
"내...내가 필리왈라가 돼버렸어?!"
말붕이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 앞에 루나가 근엄하게 서 있었다
"루...루나 공주님? 여긴 어디죠?"
"여기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이다"
말붕이는 주변을 둘러봤지만 주변은 온통 깜깜하고 공허한 공간뿐이었다
"저는...죽은 건가요?"
"네가 하기 따라 운명은 달라질 것이다"
쿵!
루나가 앞발을 내려치자, 빈 공간에 그 동안 말붕이가 썼던 필간 글들이 펼쳐졌다
"이...이건..."
"그래, 그동안 네녀석이 쓴 더러운 욕망의 편린들이지"
말붕이는 '이제 벌을 받겠구나' 하며 와들와들 떨었다
"이제 너는 너의 더러운 욕망들을 직접 체험하며 속죄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만약 네가 진실로 속죄한다면 꿈의 세계에서 벗어나 네가 있던 현실세계로 가겠지만, 속죄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이 공간에서 헤어나오지 못 할 것이다"
"헉!"
말붕이는 그동안 방구석에서 더러운 필간 글을 써왔던 것들을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이제 너를 필리인 왈라로 환생시킬 것이다, 너는 밀프취향인 샤이닝이 자발적으로 여동생인 필리왈라를 임신 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제가 그런 걸 어떻게..."
"기한은 1년 반이다 성공하지 못한다면 너는 영원히 이 공허의 공간에서 표류하게 될 것이다"
루나의 말이 끝나자마자 말붕이는 몸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다가 침대 위에서 몸을 일으켜서 자신의 두 앞발을 보았다
"내...내가 필리왈라가 돼버렸어?!"
짤 와
ㅅㅂㅋㅋㅋㅋㅋ
순결을 지키고 공허의 공간에서 루나공주님이랑 야스하기
짤 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