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짤"을 처음 접하게 되고 말박이들의 기행적인 행동에 어질어질하면서 극혐하는 것으로부터 입문시작
너무나 저급한 행위에 좀더 사건의 경위에 대해 궁금해졌고 레인보우 대쉬 병 밈이라는건을 알게됨
무수히 많은 패러디 밈을 보던중 진짜 귀여운 그림도 많았는데 그 과정에서 대쉬에게 흥미가 생김
더 이상 병에 갇힌 레인보우대쉬가 아닌 레인보우대쉬 그 자체를 찾아보게 되었고 여기서 강하게 끌여당겨짐
나무위키로 대쉬보다가 왈라로 넘어갔다가 샤이갔다가 셀레스티아 갔다가 아무튼 이때 마이리틀포니라는 미디어에 엄청난 흥미를 가지게 되었음
그러다가 평소 쓰던 불법스트리밍 사이트에 이 애니가 있는지 궁금해서 쳐봤는데 무려 시즌9개가 전부 풀더빙으로 올라와있었음
평소에 흥미가 있던 나는 시즌 1 1화 한개만 시험삼아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영상을 틀게되었고
결국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버리게되었음
결국 이씨발년이 원흉이었음...
포니 야겜 연재 보고 흥미생김 > 일단 잌걸부터 > 노래가 괜찮아서 포니까지 봄
결국 장애마 대쉬가 취향이 되어버렸구나
아
포니 입문은 사람마다 다 비슷비슷 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