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저기 그늘진데로 가자고? 알았어! 네가 좋다면 뭐든지…♡
에피타이져도 안 나왔는데 디저트를 찾다니..
하지만 왈라의 기대와는 달리 그늘 밑에서 손잡고 누워있기만 하는데
아랫배가 근질근질한 왈라가 차마 언제 할거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을때 쯤 말붕이는 왈라의 따끈따끈해진 배를 약손처럼 살살 쓰다듬어주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심판시키는 왈라
의외로 출전해 우승하는 왈라
우승의 기쁨에 취해 저지르는 왈라
와 이거다
응? 저기 그늘진데로 가자고? 알았어! 네가 좋다면 뭐든지…♡
에피타이져도 안 나왔는데 디저트를 찾다니..
하지만 왈라의 기대와는 달리 그늘 밑에서 손잡고 누워있기만 하는데
아랫배가 근질근질한 왈라가 차마 언제 할거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을때 쯤 말붕이는 왈라의 따끈따끈해진 배를 약손처럼 살살 쓰다듬어주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 심판시키는 왈라
의외로 출전해 우승하는 왈라
우승의 기쁨에 취해 저지르는 왈라
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