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의 발굽으로 눈송이를 하나하나 조각하고물을 증발시켜 구름을 키우는 공정과무지개의 원료를 만들기 위해 폭포를 이용한 혼합작업을 실현시켰던 날씨공장이5세대에서 구름이랑 기계들이 뒤섞인 키메라로 바뀐건4세대에 있었던 어떠한 사고 때문이라고 생각함.
탱크 겨울잠 사건 ㄷㄷ
우정적폐…
개인적으로 4세대 날씨공장이 동심을 많이 자극했었는데 저렇게 된 걸 보니까 많이 아쉬움;;
대단하다! 레인보우 대쉬!
하마들이 일을 잘 할리가 없으니깐 오히려 저게 정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