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이트 글리머.
포니 세계에서 처음 만난 그 애는 아주 살갑고 만나자마자 마음이 통했던 친구였다.
둘다 트와일라잇에게 가르침을 받는 사이로써, 선셋에게 있어 어찌보면 트와일라잇보다 잘맞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스타라이트는 다르다. 이 아이는 포니 세계에서 만난 그 아이가 아니라, 원래 인간 세계의 스타라이트다.
전학생으로 온 그 애를 처음봤을때 무척 반가운 마음에 다가갔던 선셋은 흠칫 놀랐다.
너무도 다른 분위기가, 자기가 알던 그 스타라이트와 너무도 달랐기 때문이다.
여러 일을 겪은 후 선셋은 이제 이해한다. 이 애는 완전히 다른 녀석이라고.
결코 우리는 섞일 수 없는 사이라고.
헉!
바보도 알 수 있게
보빔으로 참교육
제일 껄리는 잌걸이 두개나
큐티마크 눈으로 표현한거 아이디어 좋다
아다지오 아니면 글리머 같았는데 역시
이야 ㄹㅇ 술술 잘 읽히네 다음편도 더 줘
이 스토리 나오기 바랬는데 걍 말버전 재탕일꺼라 안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