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의 디스코드처럼 써니와 친구들에게 접근해서 자기 원소랑 정 반대의 행동을 하게 만드는 빌런이 보고싶다.
핍에겐 핍을 싫어하는 포니들을 보여주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는게 위험할수도 있다고 설득하고,
집에겐 용감하게 행동하는것과 무모한것의 차이가 뭐냐고 말하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게 용기있는 행동인지 고민하게 만들고,
이지에겐 이지의 창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포니들을 보여주면서 다른포니의 동의를 얻지 않은 창작이 민폐가 되지 않냐고 말해서 발명하지 못하게 만들고,
히치에겐 히치의 친절함을 이용하는 포니들을 보여줘서 ‘내가 나약해서 그런거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고,
미스티에겐 오팔린의 말을 받아들였던것을 상기시키면서 남의 말을 수용하는게 위험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써니에겐 친구들의 변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너 혼자 더 나음 미래를 향한 희망을 품고있어도 변하는건 없다고 말하는게 보고싶다.
친구들을 설득해보려고해도 변해버린 친구들은 들어주지 않고 써니도 희망을 잃어가는게 보고싶다.
하지만 희망의 원소인 써니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는게 보고싶다.
거친 흙과 자갈들을 뚫으며 피어나는 과정에서 상처입은채 피어났지만 아름다운 새싹을 보면서 새롭게 희망을 품는것을 보고싶다.
그래서 친구들의 행동으로 웃음을 찾은 포니들을 보여주면서 친구들이 다시 자신의 원소대로 행동하게 도와주는 에피소드가 보고싶다.
가스라이팅으로 샤이를 포노예로 만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