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게 만들어주기
불륜은 안돼
미안해 오늘 도시락은 미처 준비를 못했어... 대신 다른 걸 줄께. 입 벌려볼래?
장애댓시 남편 어데갔노
아
미안해.. 왔다갔다하면 점심시간 끝나.. 근데 상식이 있으면 도시락은 가방에 챙겨줘야 도시락이지 집에와서 먹으라고 하면 어떡하니… 뇌다친거아니잖아 응?
"남편분도 일이 힘들어서 그런걸꺼야. 그러니 우리 그만 울자, 응?"
야 너! 나 출장갈동안 우리 대쉬 보살펴준다면서, 뭐? 동물보호? 아픈동물 있다고 핑계대고, 내 아내 분변에 내팽개치고 숫말들이랑 놀러나간 그 미친년이지!?
너 임마 너.. 너때문에 우리 대쉬 집에 혼자만 있으면 불안증세 때문에 일년이 다되도록 병원다니고있어! 약 안먹으면 대쉬가 잠을 못잔다고! 어? 알아?!?!!
'하 씨발 그때 귀찮다고 돼지 안정제를 괜히 주사했나? 자꾸 찾아와서 귀찮게구네'
https://m.dcinside.com/board/mlp/397996
이 악마같은년!!!!!
뿌지직!
흥미진진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줌 제어도 못해서 맨날 질질 흐르고 근육 반응 없어서 조이지도 못함
매력적이지않니?
외롭지 않게 만들어주기
불륜은 안돼
미안해 오늘 도시락은 미처 준비를 못했어... 대신 다른 걸 줄께. 입 벌려볼래?
장애댓시 남편 어데갔노
아
미안해.. 왔다갔다하면 점심시간 끝나.. 근데 상식이 있으면 도시락은 가방에 챙겨줘야 도시락이지 집에와서 먹으라고 하면 어떡하니… 뇌다친거아니잖아 응?
"남편분도 일이 힘들어서 그런걸꺼야. 그러니 우리 그만 울자, 응?"
야 너! 나 출장갈동안 우리 대쉬 보살펴준다면서, 뭐? 동물보호? 아픈동물 있다고 핑계대고, 내 아내 분변에 내팽개치고 숫말들이랑 놀러나간 그 미친년이지!?
너 임마 너.. 너때문에 우리 대쉬 집에 혼자만 있으면 불안증세 때문에 일년이 다되도록 병원다니고있어! 약 안먹으면 대쉬가 잠을 못잔다고! 어? 알아?!?!!
'하 씨발 그때 귀찮다고 돼지 안정제를 괜히 주사했나? 자꾸 찾아와서 귀찮게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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