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우정이고 마법일텐데..



저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면

뇌에 제어칩을 심더라도 멋진 유토피아가 아닐까





S. Glimmer 저. '나의 우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