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한테 못되게 군 얘한테 왈라보다 먼저 손을 뻗어줌

다른애들 다 단호하게 표정 짓고 잇는데 혼자 미안해함 (심지어 샤이까지 눈 깔고 모르는척 하는데도)

자신도 자신감이 넘친다는걸 알고 있음<< (엄청난 발전)

꿈을 위해 실력이 뛰어난 라이트닝 더스트와 좋은 파트너가 되는걸 포기하고 친구들을 택함.

같이 다니면 귀찮을지도 모르는 어린 동생을 의붓동생으로 삼음

스쿠틀루가 자신의 팬이 아니고 원수의 팬이라 해도 그 아이의 꿈과 미래를 위해 위험한 것만 하지 말라 함

그 외에 그리핀마을을 위해 절벽아래로 내려가기,
자신의 능력을 선보일수 있는 기회 대신 떨어지고 있는 친구 구하기 등등

만약 꿈을 위해 친구를 저버렷다해도
결국엔 다시 친구를 택함

얘가 좀 모자란 구석이 있긴하지만
어쨌든 의리의 원소는 맞는듯

그리고 이건 쬐금 불만인건데

해스브로는 굳이굳이 매력적인 캐이고 팬덤도 꽤 큰 얘한테 나쁜 이미지를 심어줘야햇나…
그런 의리 없는 요소는 좀 빼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설정만 가져갓다면 괜찮앗을것을..

대쉬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착잡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