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정말 좋아했었는데졸업하고나서 현생치이다보니 시즌5부턴 볼 틈조차 안나더라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무사히 완결맞은거 같아서 감회가 또 새롭네오랜만에 다시 정주행하니 현생으로 메마른 몸에 활기가 핀다
이제 자연스럽게 정착?
후반 시즌에 폼이 떨어진 건 맞지만 그래도 좋은 에피는 꾸준히 나와서 다 보는 게 좋지..
나도 지친 현생에 따스함을 느꼈어
웰컴백
나도 포니보면 혈이 뚫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