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한켠에 유기해뒀지만



정작 고향이 망하는건 바라지 않는 마음



개말붕 새끼들까지 없어지면 이 노인갤은 어떡하나



대즐링은 누가챙기나



이런 영양가없는 생각들을 뒤로하고 훌훌 떠나고싶으나 그럴수없는 미련함



결국 시간만 타들어가는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