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센세가 진짜 포니 팬이라 그런가


스위티벨 치어릴리 벨벳 스파이크 등등

한때 주연이던 애들을 버리지 않고

조연으로 재탄생시킨게


스포트라이트가 돌고 도는 윤회 느낌도 나고

뭔가 선조들이 신세대를 밀어주는 것 같아서

좋은듯




포니엔 감동이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