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 후반
포니를 기획하고 나올때의 유행하던 그림체
굵은선을 이용하기도 했고 톡특한 생김새를 이용해 인물의 특징과 개성이 잘 드러나는 그림체가 특징이였음
4세대 포니들은 딱 2010년도에 나왔기 때문에 기획은 전에 했을거고 그래서 이 그림체를 따른것 같음
그런데 2010년대에 한 그림체가 붐을 이르키는데
2010년대에 이런 그림체의 미애니들이 엄청난 흥행을 터뜨리며 저 그림체가 유행하기 시작함(볼살과 큰 입)
이때부터 미애니들의 그림체들의 선이 비교적 얇아지고 얼굴형도 비슷해짐
2020년대에 들어서며 다시 그림체가 다양해지기 시작했지만 2010년도의 붐 때문인지 이 그림체가 아직 보임
5세대를 기획할때는 이 그림체가 유행했을거고
그래서 이 그림체로 애니를 만들기 시작했를거임
그림체를 못생기게 바꾸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요즘 애들에 맞춘, 요즘 그림체를 하려고 한 것 일뿐였다..
그래도 스토리는 여전히 커버 불가능..
칼아츠체 너무 싫음...
별나비 까진 그럭저럭인데 스티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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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ㅇ
분석추
망치로 그냥..!
좆같은 양키 센스 - dc App
물렁텅 그림체
심지어 로렌 파우스트는 파펍걸 제작자 와이프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