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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그대] 젖소가 된 이퀘걸 대쉬 - 마이 리틀 포니 갤러리

그나마 동물을 제일 잘 알고있는 샤이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지만샤이는 어쩔 줄 몰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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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붕이들이 달아준 댓글에 그려보고 싶은 내용들이 있어서

[그 후 이야기] 같은 느낌으로 더 그려봄.


아이디어 제공해준 말붕이들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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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어느날 갑자기 젖소가 된 대쉬..

동물잘알 샤이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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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가 된 대쉬를 다시 집으로 돌려보낼수도 없고 -샤이는 대쉬를 집으로 돌려보낸다는 생각도 못했을 것임-

대쉬가 언제 사람으로 돌아올지도 몰라서

일단 샤이는 대쉬와 하룻밤은 같이 지내주기로 함.


근데 집 안에 들어가려니 젖소 대쉬의 몸집이 상당히 커서 문에 끼는 거임...

그래서 샤이는 집 밖에서 대쉬랑 함께 있어주기로 함.


저녁이 되니깐 기온이 좀 쌀쌀해짐.

샤이는 추워서 잠에서 깼는데

대쉬는 오늘 그런 일을 겪은 것 치고 너무나도 잘 자는 것임..


아직 사람으로 돌아오지 못한 대쉬를 애처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만져보니깐

오 세상에... 너무 따뜻한 거임...


젖소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샤워 직후 젖소가 된 건지,

젖소 대쉬 몸에서는 좋은 향이 나고 있었음.


추운 샤이는 대쉬에게 몸을 기대어 다시 잠을 청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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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가 젖소 대쉬 찌찌를 빨아봤는지는

말붕이들 상상에 맡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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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이 밝았음.

여전히 대쉬는 젖소의 모습임..


그런데 상황이 좀 심각함.

머리에 전날에 없던 뿔도 돋아나있고 우유통에서는 우유가 줄줄 나오고 있었음;;;

오히려 인간의 모습에서 더 멀어져버린 거임..


우유통에서 통증도 느껴지고

대쉬는 인간일 때 느껴본 적 없는 감각에 혼란스러워함...


이건 샤이만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소를 키우고 있는 친구인 애플잭에게 도움을 구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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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듣더니 애플잭은 지금 당장 짜야한다며 젖을 짤 준비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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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나?"


"아니.... 아프진 않은데..."

'...기분이 이상해...........'




애플잭의 손놀림에 깜짝깜짝 놀라는 젖소 대쉬...

애플잭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전해져오는 자극이 왜인지 싫진 않았음..


젖을 짤수록 우유통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점점 줄어들어갔음.


어느덧 양동이 하나를 다 채울 정도의 젖이 짜짐.

샤이는 애플잭이 시키는대로 우유가 출렁이는 양동이를 다른 곳에 두려고 잠시 자리를 비움.


애플잭은 다음 빈 양동이를 준비함.

그러고 양동이에 젖을 짜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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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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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쉬가 인간으로 되돌아왔다...?!


잠시 침묵이 이어졌음.

대쉬가 먼저 침묵을 깸.


대쉬는 사람으로 돌아와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중요부위들을 자연스럽게 가리는 자세로 바꿈.


애플잭도 동의하면서 너 입을 옷 좀 가져오겠다며 방으로 감.

애플잭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대쉬는 부끄러워서 아주 죽을려고 함..

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실은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웠음...


한편, 방에 들어온 애플잭은 아까 본 대쉬의 알몸이 생각나서 얼굴을 붉히고 있었음..

이거 친구에게 가져도 되는 감정인가...? 하고 생각하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고 대쉬가 입을 옷을 챙기고 방문을 나섬.


대쉬는 애플잭이 건내준 옷으로 갈아입음.

때마침 샤이가 들어왔고,

인간이 된 대쉬를 안아주며 자신의 일인 것처럼 무척이나 기뻐해줌.



젖소 대쉬에게서 나온 우유는 고-급 최상급이었음.

하지만 애플잭은 이 우유의 출처가 어디인지 너무도 잘 알기에...

주변에 말도 못하겠고..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음...


그렇게 잊혀지나 싶었는데

아무고토 모르는 우리 애플블룸이가

우유 상하기 전에 마셔야겠다고 해서

스위티벨이랑 스쿠틀루랑 나눠 마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