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가서 부스 처음 봤을 때 전문 부스가 있었다는게 충격이였음

타라 나가고 글리머 이후부터 좀 노잼이라 보다 접었었는데

설마 그 후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네


말랑포니 단체활동인건 좀 그렇지만 현역 때도 본 적 없는 말붕이들이라니 기대되서 함 가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