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적당하고 쉬운 도안을 하나 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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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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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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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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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철사 넣어서 설 수 있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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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똑같이 꿰매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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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도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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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한 민대머리 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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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락스타의 기질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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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노란색 원단으로 시도 했지만 너무 작아서 원단 뒤집기가 안되더라


꼬리도 달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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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눈도 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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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한 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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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cm정도 하는듯 
새끼손가락보다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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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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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옆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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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등등

직접보면 더 귀여운데 사진빨 안 받아서 슬프다

작은 포니들 여러마리 만들어 포니빌 만들고 싶어서 시작함

원래 극세사 원단으로 하려 했는데 충동적으로 만들고 싶었던거라 배달오는 그 하루를 못 기다려서 다이소 달려갔다

원단과 비슷한 행주 사서 만들었음 
가격도 3개에 1~2천 싸고 은근 보드러워서 만족 
저거 만들고도 회색원단 아직 거의 새거다

회색 노랑색 하늘색 파란색 연두색 분홍색 진분홍색 흰색 있음
샤이 트릭시 핑키는 꼭 만들어서 올릴예정 그땐 지루한 과정은 생략할게

+ 저 색으로 만들 수 있는 포니 더 없을까 

아무튼 대단한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서 뻘짓한 글인데 봐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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