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부자라면
트와일라잇의 이름을 딴 도서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할 거야
내가 만약 부자라면
애플잭을 모델로 한 사과농장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맛있는 사과를 먹을 수 있도록 할 거야
내가 만약 부자라면
핑키파이의 이름을 딴 파티룸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특별한 날에 파티를 열 수 있도록 할 거야
내가 만약 부자라면
샤이의 이름을 딴 체험동물원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귀여운 동물들과 놀 수 있도록 할 거야
내가 만약 부자라면
래리티의 이름을 딴 부띠끄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할 거야
내가 만약 부자라면
위의 시설들의 화장실 변기와 소변기에다가 대쉬의 스티커를 붙여놔서 그 위에다가 똥과 오줌을 쌀 수 있도록 할거야
가끔 진짜 갑부되면 돈지랄로 4세대 제작진 모아서 다시 시작할 수 잇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하곤 함미다
마지막 문장만 없었더라면…
시즌1 낙엽 달리기 에피소드 초반에서 애플잭을 진흙에 처박게 한 반칙이나 얄미운 짓거리를 보면 마지막 문장에 반대할 수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