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말갤에 뭐 지금까지도 좀 그렇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혹시 말갤 일 말고도 여러 우리 고생하시는 분들과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라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지금 이 시각 저 타오르며 구름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노을을 바라보며 이 노래로 일요일 밤의 낭만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이제 이 추위도 점점 아물어가면서와 동시에 지금까지 겪은 안 좋은 일들과 스트레스들을 U2의 전설적인 곡인 your song saved my life의 전설적인 한국의 록커 윤도현 YB의 보컬과 날리시며 저녁을 맞이하시길.. 모두 힘내세요! 그리고..
제발 ㅈㄹ은 말갤에서 하지 마시고 딴 곳에서 하시길.. 관심은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깨달았음 한다.
마지막 대충 누군지 아시겠죠?ㅎ 처음으로 이 갤에 와서 반말을 써버렸네요ㅋ
포갤은 포켓몬이 가져갔으니 말갤이라 하자 - dc App
그러죠ㅎ
수정 완료!
항상 좋은 노래 고마워 사랑해 - dc App
무서워요
저도 보는데 좀 화가 나서 못 참겠더라구요.. 무서웠다면 죄송함다~~
농담입니다 ㅋㅋ 노래항상 잘듣고잇숩니다!!
개추
힐링된다 ㄳ
왠지 딱 일 열심히 하고 나른한 오후에 노을 보며 차 속에서 퇴근 운전하는 이 아부지적인 감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