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문득 이러다가 정말로 평생동안 숫말 발굽 한 번 못잡아 보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점점 히스테릭해지는 셀레가 보고 싶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혼자 설레발 치다가 처참하게 깨지는 셀레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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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몰래 침실로 기어들어오는 셀레와의 방어전
공주님을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말라비틀어진 채 캔틀롯 궁전에서 발견됨
고민 끝에 근위대장에게 속마음을 털어넣는데...
https://derpibooru.org/images/1821151
이짤 개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