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언니의 캐이크를 훔쳐머겄따 내 갈기를 당겨서 아팓다 저런 되지갔은 포니가 공쥬라니 말도 안댄다
언니가 내 일기를 본 것 같다...
복도 끝에서 발굽소리가 들려온다 가까이 더 가까이 들려온다 .... 언니가 왔다
언니의 클리 애무 최고였다…
배가 불러온다 점점 속이 메스껍다
진짜 다 죽어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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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까 진짜네
오느른 언니의 캐이크를 훔쳐머겄따 내 갈기를 당겨서 아팓다 저런 되지갔은 포니가 공쥬라니 말도 안댄다
언니가 내 일기를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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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클리 애무 최고였다…
배가 불러온다 점점 속이 메스껍다
진짜 다 죽어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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