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그림은 대쉬의
조현정 성우님이 담당하신 캐릭터들로 그려봄
- 이퀘걸 : 시에로 (메탈카드봇S)
- 포니 : 파라 (오버워치2)
두 캐릭터 모두 대쉬와 같은 '파란색', '비행'이라는 공통점이 있음.
파란색 + 비행 속성을 가진 캐릭터를 셋이나 맡은 목소리답게 아주 시원시원함!
진짜
조현정 성우님 너무 좋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연기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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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개별 이미지임
이번에도 개별 배경을 그릴 에너지와 시간은 없어서 흰배경임
국산만화 <메탈카드봇S>에 등장하는 전투기로 변신하는 로봇, 시에로임.
이명은 '하늘을 제패한 자'.
작중에서 소닉붐 일으키는 장면도 나옴. 진심 개.멋.있.음.
게임 <오버워치2>의 파라
궁극기 쓸 때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를 외치는 캐릭임.
게임은 안해서 자료 찾을때 플레이영상들 좀 보고 작업했음.
오버워치1이랑 오버워치2중에 사람들이 어떤 스킨을 더 선호하는지 찾아봤었는데
2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2의 기본 스킨으로 그려봄
포니 댓쉬랑 비클모드 시에로 투샷도 그려보고 싶엇음
진짜 조현정 성우님은 갓갓이다..
파란 비행캐들을 어케 맡아주셔가지고
나도 내가 좋아하고 재밌는 소재로 그릴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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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더볼트에서 복무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파라 어울린다
포화 개시!
고오수
잠들기 전 최고의 선물 역시 성우로 엮는 것 만큼 쿨한 건 또 없어 - dc App
디자인 멋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