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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리는 포즈는 도저히 내 머릿속에서 안나와서 결국엔 AI 도움 받아 참고해서 그림



사실 두번째 출품작을 그릴 생각은 없었음

첫번째 출품작에서 썼던 '다다다음번 그림'이라는 표현은 나 개인적으로 할당된 그릴 목록들을 의미했던 거임.


그래서 그 '다다다음번'이라는 그림은 디스코드TS화였고,

첫번째 출품작 역바니 플샤는 그 디스코드TS화를 위한 연습이었음.

대회 출품작을 연습용으로 내서 미안!


쨋든 나만 알고있던 그 표현이 바니걸을 여러개 출품하고 싶다는 걸로 읽히는 건 사실이니깐

두번째 출품작을 그리게 되었음


물론 '다다음번' 그림을 위한 애니도 보고 있는 중


24시간이 모자르다..후



일단은 인간몸 그리는거 익숙하지 않으니깐 연습은 계속 하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