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럼이군요 말붕씨

시지요, 이 식당 요리는 제법 괜찮습니다.

이가문 농장에서의 임무는 이미 들었습니다.

해합니다. 저도 팬티를 훔치러 들어갔던 적이 있었거든요



크색이요? 그건 분명 핑키 파이의 팬티가 아닐까요?

가 닿지 않는 선반에 있었다구요?

이 가문에서 키가 제일 큰 포니라면... 설마?!

그너스 락 파이씨?!



침 그 옆에

라우스가 하나 있어서 들고 나왔는데

란색으로

그너스 락 파이라고 적혀있었다구요?!



벤더 향이 솔솔 풍기는 훌륭한 팬티지만

무는 실패군요...

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단위로 가져온다고 해도 무리입니다!

이 자매의 팬티, 아니 최소한 쿼츠 여사의 속옷이라도 가져오셨어야 했는데

건 전부 이그너스 씨의 옷들이잖습니까?!



스토리가 이어지기에 각각 따로 올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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