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사실 난 네가 너무 좋아
와락 껴안고 언제라도 부비부비 하고 싶은걸
일어날 때도 잘 때도 온통 네 생각이 떠나질 않아
라곤 해도 내 맘을 선뜻 전할 수 없어서 너무 슬픈걸
이런 내 고민을 너는 과연 알까?
트릭시가, 이 부끄럼쟁이 트릭시가 내 맘을 네게 전할 방법은 없을까
스파이크 이것 좀 봐! 날 똑 닮은 인형이 문 밖에 있었어
파란색 포니를 얼핏 봤다구? 대쉬 일까? 미뉴엣?
클수록 인형은 좋다더니 너무 좋아! 내 생일 파티 최고의 선물이야

와 꿀이 쓸정도로 달다
눈물샘 장전
어라..? 이건 분명 트릭시 향기...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