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리랑 여자 캐릭터라는 속성을 거의 일평생 좋아하다가 요즘 질려버렸음솔직히 포니는 미소녀 동물원 장르이기도 하고 퍼리기도 하니 여캐릭터 보면 짜증이 나고 그렇다고 숫포니 좋아할 수도 없자나
그냥 쪼끄만 조랑말끼리 쫑알거리는 게 귀여워서 조은
뭔 안 좋은 일이라도 있냐.... 가끔 삶이 심히 척박해지면 그럴 때가 오기도 하더라 좋아하던 것도 꼴도 보기 싫고 짜증만 나는 그런 때가 금방 나아지길 바랄게
4세대하고 잌걸을 정주행하자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말이 있음 포니 생각나면 놀러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