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회의 마무리
대회도 끝났겠다. 마지막 캐릭터로 핑키파이를 선정했다.
사실 트왈라와 핑키파이 어느쪽을 할지 고민했었지만, 마지막은 편하게 머릿 그림으로 그리고 싶었기에
평면적이라도 이쁘게 나오는 그림을 그려보기로 결정했고. 그렇다면 대회와 거리가 먼 캐릭터를 선정해야 했는데.
머릿속에서 구상중인 핑키파이는 대회 보다는 응원에 더 어울릴거 같아서, 레퍼런스를 모아 디자인을 시작했음.
기본적인 스케치가 끝났으니, 펜선 따고 채색하는데 2,3일 정도 소요 될 예정.
두 작품 출품 대회에 4개 작품을 준비해버리는 미친 추진력 말붕이ㄷㄷ
배경을 안 그리니까, 상대적으로 널널하잖음 ㅎㅎ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