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끝났으니 뭐라도 그려볼까...하고,
항상 시도했다가 실패했던 포스터 타입의
그림을 그려보는 중이다. 주제는 레인 붐
그렇다고는 해도, 대강 구도만 잡아놯지,
내용을 생각 안해둬서 의상 디자인도 아직 들어갔다.
확실히 구체적인 테마나 계획이 없으니 헤메게되네.
레이아웃을 잡아놓고 보니, 샤이가 빠진거 같긴 한데.
선셋을 빼고, 그 자리에 넣자니 레인보우 락의 느낌이
죽을거 같아서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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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됨
아 기대되서 잠 못 잠
보인다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