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달큼 시큼한 크리스마스가 왔구나.
말붕이들 잘있나
앤젤이 스파이크 보다 덜 기여워
잃었던 시간이 알려와
연말이 왔어
연말이란
꼭 가족이 아니어도 친한 사람과도 보내도 되지.
삶속의 메인이 된 친구들처럼
그래 포니빌 나의 집처럼
글리미는 휴일은 이렇게
꼭 연말이 아니어도 함께인 것처럼.
미모는 꼭 크리스마스는 아니어도 되어.
항상
늘함께 있는 것처럼
그것이 마치 영원 같아
마치 지금처럼
눈은 내리고
얼음이 얼고
하지만 늘 함께인 것처럼
올게
오늘은
어제엔
행벅한 하츠 후브즈 대이대렴
그리고
말나잇
- dc official App
좋구나...
개추
언제나 포니랑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