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 자체가 사과농장을 운영하여

가족관계가 매우 끈끈한 편인지라

분명히 친구들이랑 같이 있음에도,

진정 즐기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걷도는것처럼 보임.

내가 말하고싶은건 애니 캐릭터 특성 따위가 아님,

현실에도 이런친구들 있잖아

뭐만하면 요즘 뭐하냐 하면 가족이야기 하는 사람,

그런 친구의 정신을 모르겠음

이친구가 그냥 집안 자체가 편하고 그런건지

아니면 되게 멘탈이 약해서 가족으로

의지하여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고싶은건지,

4기 9화 apples to the core에서

뭔가 가족여행에 동참한 핑키를 보고

마치 무슨 아예 새로운 카르텔 인것마냥

자신들의 냄새를 강하게 뿌리는 느낌을 받음,

제목부터가 apple,core 뭔가 되게

자신들의 사과농삿일에 자부심을 넘어서

자기들끼리의 하나의 무슨 문화양식인것 마냥

표현하고있잖아, 이게 현실로 넘어와서

아까 서술한 친구들한테도 어느정도

포함되는 내용인지 아닌지 궁금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