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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들리는 목소리로
마이리틀포니 우정은 마법이라고 속삭이곤 했다.
올해도 포니와 함께 하리란 마음으로.

포니에 빠져있을 땐 빠짐없이 그랬지만
세월이 흐르고 그럴 여유는 점점 없었지.

하지만 올해는 특별한 이유없이 속삭여본다.

마이리틀포니 우정은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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