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들리는 목소리로 마이리틀포니 우정은 마법이라고 속삭이곤 했다. 올해도 포니와 함께 하리란 마음으로. 포니에 빠져있을 땐 빠짐없이 그랬지만 세월이 흐르고 그럴 여유는 점점 없었지. 하지만 올해는 특별한 이유없이 속삭여본다. 마이리틀포니 우정은 마법. - dc official App
올해는 잠 만이 자게 해주세요 왈ㅡ멘
돈 많은 백수가 되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