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박수의 도가니 였고,
g4 극장판 보다 상업적으로 성공 할만한 가치가
보이고 마지막에 풍선남 소리지르면서
집 행님 딱 엉덩이 슬쩍 흔들고 바로
Callie Twisselman-together 도입부 나오는거
트랜스포머를 만들면서도 아동용 애니에
고퀄리티 cg 부어주는 판단 좋았다 생각함
그렇다고 플롯에 깔게 있는게 별로없음
빙봉빙봉 드립은 딱 영화 시작
1시간 24초만에 나와서
집중 못하는 아이들 웃게 해주기 좋은 타이밍이라 생각했고
써니 스포츠브라입트-신트왈라
이우 문보지-신핑키파이
히치 보안관-가끔씩 으른들 술자리에서 잘린 수염 개많으면서
대가리는 존나큰게 분위기 주도 은근 잘하고
목소리가 절도있게 커서 여자들이 다 그년이랑만 대화하느라
사회력 만렙 반오십이상 말붕게이들은 유도리있게
(드립침)...1...2 "흐하하하" 하면서 마음속으로 손쪽쪽 빨게 만드는 놈
핍 페탈스-신레리티
추구의 방법이 다르지만 필수 역할들의
캐릭터성이 잘 계승된것 같아서 좋음
더할나위도 없고,더 볼필요도 없는 영화라고 볼수있음.
말붕이들 생각은 어떰?
극장판은 다들 좋아함 tyt가 문제지
숨겨진 희망인 것 - dc App
브로니들이 어떻게든 숨길려고 노력하긴해......
헤이 극장판은 좋았지 본편으로 싹다 말아먹어서 그렇지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