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무리 중 하나가 저희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중심에 있던 개체입니다. 그 포니는 먹이가 많은 가장자리로 가는 것도 아니고 무리로 복귀하지도 않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그 포니가 곧장 산을 향해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70km 정도 떨어져 보였죠. 트와일라잇 박사는 설령 그를 잡아 무리로 데려온다 해도, 그 포니는 즉시 산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왜?"
nihilist penguine 밈이 유행하길래 펭귄 대신 야쿠티아 말 OC인 프로스티 플레이크로 패러디 그림 그려봤어
근대 별개로 밈에 쓰이는 오르간 음악 진짜 좋은듯
포니 친구 많이 데리고 돌아왔으면 좋을 그림이야 - dc App
원작 다큐 펭귄이 혼자 떠나는거라서 하나만 그럈지
주목을 받는다면 좋고 받지 않더라도 행복하고 행복하지 않더라도 관철할 수 있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느낄 수 있는 고독을 택한 그가 어쩌면 진정한 철학자
다른 펭귄은 '생존'을 택했지만 그 펭귄은 '자신의 삶'을 택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