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공주 자매인 핍과 집이 단둘이서 집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무더운 날씨가 아니라 발정기가 찾아온것이 

둘에게는 더한 큰일이었다. 

언니 공주인 집은 여자로 태어났다만 후타나리라서 다른 수컷들의 물건보다 큰

 "극태 자지"를 가지고 있다. 

숫말 암말 전부 만족시킬 수 있을만한 크키, 

그리고 그녀의 여동생인 핍은 최강의 

"육덕 몸매"를 가지고 있다. 큰 가슴, 허리, 허벅지 어떠한 수컷도

 바로 달려들어 박아대거나 암컷들은 그자리에서 몸을 배배꼬게 만들정도.


근데 그런 둘이 발정기이다. 이성이나 동성을 찾는 발정기 
둘은 발정이 나서 이 뜨거운 여름날에 의해 괴로워 하고 있었다. 
그리고 브라이트문 하우스의 안은 하필 에어컨이 고장났기에 
매우 뜨겁고 짜증날정도 였다. 그덕에 발정난 암컷의 페르몬이 공기에 
진동하고도 있다.


결국 핍이


'언니, 나와 섹스 하자' 라고 말한다. 상대를 매료시키기 위한 매혹적인 눈
'뭐? 우리는 "자매"잖아 핍" 집은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시키려 한다. 
하지만 아래의 친구는 고개를 슬슬 들려 한다. 심지어 자위하지 않은지 2주째이다.


'언니, 지금 찬밥&더운밥 가릴때야? 우리가 섹스를 하기 전까지 이 발정기는 절때 안 끝나!"


'그 그렇지만'  하지만 집의 극태 자지는 핍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보니
집이 건강하다는 더더욱 신호를 보인다.


'어쩐지...암컷의 페르몬이 많더라니.. 언니의 극태자지도 내 보지가 마렵나봐?'
그러면서 핍은 실실 웃으며 치마를 들어올려서 
"팬티"를 보여준다.
축축하게 발정난 핍의 애액으로 젖은 팬티를..


'어차피 언니 고환은 정자를 못만들자나...그냥 나의 섹스토이가 되어줘'  
집은 극태자지이지만 생식능력이 형편 없다,, 
그말인 즉슨 그녀는 아직도 누군가를 임신시킨적이 없다. 



결국 ....


' 난 너 안 좋아하고 이건 그저 성욕풀이일 뿐이야...'
마지못해 집이 얼굴을 붉히며 핍의 제안을 허락해 버렸다.


'콜'  
핍은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며 매혹적인 눈빛을 언니에게 내비친다.


둘은 서로를 만족시켜줄 열정적인 야스를 즐기기 위해 핍은 옷을 벗는다..
핍의 몸에서 옷이 떨어질때마다 집의 자지에는 피가 몰린다. 
맨몸의 그들은 서로의 입술을 맞추며 속도를 조절한다. 
서로를 발굽으로 쓰다듬어 서로를 느끼고  핍은 통통한 혀로 
집의 고환에서 시작해 귀두까지 혀로 극태의 기를 살려주어 비비기 적당하게 만든다. 
그 과정과 그 자극에  집은 동생의 혓바닥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내보내게 된다. 
하지만 발굽으로 입을 틀어막아 이 요물인 여동생이 못 듣게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 집은 갑작스럽게 동생을 덮쳐 자기 아래에 둔다. 그녀는 살결들을 서로 비비고 싶다. 
핍의 혀는 그녀의 엉덩이 만큼 풍만하다. 집이 두 발굽 한껏 만지는 동생의 젓탱이도 
매우 탄탄하면서 부드럽다. 동시에 동생의 클리토리스에 자신의 물건을 문지르며 
통통한 젓꼭지도 휙휙 튕기며 놀아대니,  클리를 주기적으로 자극하며 극태 물건을 단단하게 만드니, 
자신의 아래에 있는 동생은 신음을 내기 시작한다. 

"언니-! 언니이이!!" 
핍은 눈을 감은채 발굽으로 자신의 갈기를 붙잡으며 정신을 차리려 한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에선
달달한 분수가 쏟아져 나온다. 그덕에 집도 젖어버렸다. 
집이 발굽으로 동생의 보지가 준비 되었는지 확인한다. 충분히 젖었다, 외적으로도 그러하다. 
그 광경은 그녀의 물건을 부르고 있다. 

그 순간! 집은 비비던 물건을 핍의 안으로 재빠르게 집어넣는다. 

핍은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굽힌다. 그 비명에 집은 짜릿함을 음미한다. 빠른속도로 동생이 내뱉는 신음과 비명을 즐긴다. 그리고 핍의 질벽을 느낀다. 
물론 그녀가 처녀가 아닌게 질벽 주름의 의해 느껴지지만 집도 처녀가 아니기에 넘어가기로했다. 
오랜만의 섹스에 핍은 도저히 정신을 못찾는다
집도 속도가 조절이 안되고 있다. 자신이 욕구를 풀때까지, 그녀들의 발정기가 끊날때까지
그녀는 강력한 피스톤질을 자신의 동생 보지 안으로 실행한다. 

여름 아침이 가고 밤이 슬슬 올때쯤


'휴...나름 괜찮았어 핍'
집은 부들부들 거리며 겨우 앉아있는 정액과, 애액으로 엉망이 된 핍을 씻겨주며 말한다. 

'나도!'
질벽이 격하게 움찔거리지만 핍은 그래도 개운하다는 얼굴로 대답한다. 


한번이 어렵지 이후로 이런식으로 몇번 발정기가 그녀들에게 찾아올때마다
상대를 못찾은 자매들은 서로를 성욕의 풀이 상대, 섹스 토이로 만나게 된다....
그러다 함께 집에 귀가 한 날...

'으아 팬티가 다 젖었어'
핍이 자신의 젖은 팬티를 집에게 보여주며 말한다. 

'갈아입어'
집이 무심하게 말한다. 

'젖었다는거...무슨말인지 알잖아 극태자지씨?'
그들은 현관에서 신발과 겉옷을 벗고 있었다. 

'아-아닛?!! 여-여기서???'
집은 당황해서 다시한번 물어본다. 다시 말하지만 여긴 현관이다. 
하지만 핍은 집의 말에 고개를 흔든다. 그리고 동시에 집의 바지 지퍼를 열어 그녀의 그곳을 꺼내어 보인다.

'괜찮아 다른애들...오펜하이머 보러갔어'

결국 그들은 집 현관에서 미친듯한 상욕풀이 야스를 장장 3시간동안 즐긴다..친구들이 복귀할때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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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미국 애니에 어울리는 미국 역사 영화 개쩔어!'
이지가 집의 문을 쾅 쎄게 차서 열어버린다..히치는 문을 발로 차지 말라고 한다. 써니는 체념한다.
그런 순수할지도 모르는 암컷들과 숫말은 집으로 들어온다. 

허나 문, 그 앞에는 집의 극태자지에 절정을 무려 7번 가고 있는 핍이 알몸으로 있었다..

'하아 기분...좋아...'
핍의 눈은 풀리고 얼굴은 새빨갛게 상기된채로 느끼고 있다...

그광경에 히치는 너무 놀라 뒤로 쓰러졌다.

'애 애들아!! 이건!!' 
집이 친구들에게 자신의 여동생과 자신이 합체한 광경을 설명하려고 한다
히치는 그 축축한 광경을 뒤로 한채 뛰어간다...아마 신고를 하겠지

남은 써니와 이지는 그 광경을 보며...어처구니 없게 자신의 몸이 달아오른다는것을 깨닫는다..

어릴때부터 알파비틀 아저씨한테 자신의 성감각이 발달당한 이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후로 스무디 장사를 시작했지만 힘들었기에 스트리퍼와 성판매로 돈을 벌며 감각이 발달한 써니

써니는 평소에 꼴려하던 이지에게 기습 키스를 날린다..저 자매들의 끈적한 광경을 반찬 삼아서 말이다..그리고 바지를 벗어 알리콘 마법으로 얻은 마법자지를 꺼내 이지의 보지에 비비며 그녀를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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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더이상 못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