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로니 커뮤니티는 이제 망해버렸다 한시라도 빨리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팬픽을 쓰는게 답인거 같다
내가 영작공부는 진짜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아무것도 안쓴 상태에서 영어로 쓰는게 아니고 한글로 쓰고 영어로 번역하는 식으로 할건데
소설을 자연스럽게 쓸 정도 되려면 얼마나, 어떻게 공부해야되냐? 혼자 공부해서 영작이 되려나?
국내 브로니 커뮤니티는 이제 망해버렸다 한시라도 빨리 영어를 배워서 영어로 팬픽을 쓰는게 답인거 같다
내가 영작공부는 진짜 한번도 한 적 없는데 아무것도 안쓴 상태에서 영어로 쓰는게 아니고 한글로 쓰고 영어로 번역하는 식으로 할건데
소설을 자연스럽게 쓸 정도 되려면 얼마나, 어떻게 공부해야되냐? 혼자 공부해서 영작이 되려나?

쓰기전에 일단 읽어야지
쓰는건 문제가 없는데 관용어구나 문장구조가 중요함 영어는 만연체가 많기때문에 형식 벗어나면 잘 안읽혀진다
탈조센하면 현지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면서 영작이 가능해짐 탈조센할거면 최소한 캐나다로
확실히 국어의 가독성과 속독성은 채고이긴함
ㄴ포챈은 아니지; 레딧정도면뭐
걍 영작해주세요 하고 내공 100 걸고 지식인에 올려
읽기만 해선 평생해도 한문장도 못쓸거같은데
우리나라 영어 학원이라봐야 99퍼센트 수능, 토익 맞춤형 학원이고 영작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있으려나 우리 학교엔 영문학과도 없고 ㅋ
흙수저라 유학은 무리일거 같다
통번역 학원같은데를 다녀라 그러면
외대 도강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