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5기가 드디어 끝났네요. 항상 느끼는건데 포니는 진짜 내가 봤던만화중에서도 제일 신박하고 스토리있고 감동적이고 내가 아는 세상이 파괴될수도있다는 불안감,긴장감,그런 감정들 브로니가되서 느끼고있습니다.
브로니분들은 다 그럴테지만 진짜 작가도 대단한거 같습니다. 누가 이런만화를 만들겠어 누가 우정이라는 주제로 마이리틀포니라는 만화를 만들생각을했을까... 진짜 대단하신분이다.
포니는 목소리,색깔,디자인,스토리,그림체까지 모든게 완벽한작품입니다.
저는 이 인생이 끝날때까지 포니를 사랑할생각인데
님들은 안녕하신가요?
시즌 6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때쯤이면 군데에 있겠군하...
사실 이미 끝났습니다 선비님
왜 존댓말이시죠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