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의 목덜미를 바닥에 내리누르고 나의 사타구니를 거칠게 해집었다. 난 발굽으로 저항해 보지만 이미
숨겨져 있던 은밀한  부군은 사타구니 사이로  뽀얗고 탱글거리는 꽃잎 처럼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짐승의 거친 발굽이 나의 다리사이를 파고들어 드러난 나의 음부를 발굽으로 헤집어 벌렸다. 난 몸을 뒤틀며 짐승을 떨치려했지만 그런 나의 행동은 짐승을 더 자극시켰다.
난 이 짐승에게 순결을 빼았길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짐승 에게 노란 꽃잎속의 핑크빛 동굴이 보여진 순간 짐승은흥분한듯 굵은 페니스를  단번에 박아 넣


시발 야설 못써

대사 넣으려다 죄책감 시발

야설은 못쓴다

참고로 짐승은 포니다


당하는 것도 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