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전설 마르스라는 만화인데
존나 옛날 만화다
경마 만화인데 경마나 승마에 대한 작가의 전문적인 지식과 자료 조사
그딴건 뭐 없고
걍 열혈임
어느 정도 열혈이냐고?
말 발굽 뜯어져서 피 흘리면서 달리고
숨 차서 폐 터져서 실려가고
경마하다 돌 튀어서 얼굴 맞고 앞 안보이고
뭐 가지각색의 난리가 난다
그 중 백미는 아래 내용이다
주인공은 기수랑, 기수 애미가 디져가면서 만들어낸 명마인데
이번 레이스 못 이기면 좆망하는 상황임
심장이 존나 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 참고로 읽는 방형은 왼->오
자! 주인공이 이겼다!
열혈 만화니까 당연하겠지??
사실 몇번 지기도 했는데
결국 다시 붙어서 다 이김
이런건 뻔하지 머
근데 주인공이 질질 짠다
이겼는데 왜 울지
심장이 터질 때 까지 달림
레이스 이기고 심장 터져서 쥬그뮤ㅠㅠㅠㅠ
우승과 심장 등가교환해부렸다ㅠㅠㅠㅠㅠ
존나 별 내용 없어서 13권 다 읽는거 순식간이다
한 페이지 보는데 1초 안걸림
쉭쉭 지나간다
기말고사 쓰로잉 한 넘들은 봐라
난 내일 시험인데
시험범위가 비현실적이라 걍 쓰로잉 했다
서서죽네
사람같다
시험기간이라 재밌어보이네. 시험끝나면 안봐야지
잘생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