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싸움이 1대1로 일어나는 경우가 소수라는걸 몰라서임
1대 다수 혹은 다수대 다수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마디로 주짓수로 한놈 잡고 관절꺾기 하고 있으면 나머지 일행이 와서 싸커킥으로 대가리 차면 끝이라는거~
여튼 그래플링이 최강일때는 어디까지나 1대 1의 조건이 갖춰줘야 하는거고
일반적인 실전(길거리 싸움)에서 최고는 복싱임
1대 1로는 선빵 제대로 들어가면 주짓떼로든 레슬러든 맨주먹은 처음 맞아보는거라 충격이 상상 이상으로 커서 어버버하다가 끝나거나
1대 다수라도 복싱 특유의 공간창출 능력 때문에 더 유용함
서울에서도 쌈박질 유난히 많이 나는 동네에서 나고 자랐는데 1대다수는 걍 중고딩일찐들이 좆밥처럼 보이는 사람 삥뜯는거말곤 본적 없고 다수 대 다수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거의 대부분 1대1이었고 다수 대 다수는 말싸움만 존나 하다가 몇명이 자리 피하면 파하거나, 한명씩 나와서 붙고 있으면 나머지 패거리들이 구경하는 식이었음. 외국도 아니고 한국 감성으로는 오히려 1대1이 일반적인 실전 아니냐, 무기드는 경우들은 싹 예외라 친다면 ㅇㅇ
이건 동의하기 힘든게 다굴은 조옷나 흔함 대다수인류의 의식수준이 벌레같이 비열한데다 길에서 시비터는놈들은더그럼
물론 일대일에서도 주짓수보다는 Wrestling 이 넘사벽 이라고본다 시멘트바닥은더더욱
에휴 병신아 니가 복싱 배우면 1대 다수를 이길수 있다고?ㅋㅋㅋ 씨발놈아 야이 씨발놈아
그러고보니 글쓴이가 애미디진 저능아새끼네 팔굽혀펴기 정자세하나할 힘도없는 애가 너무 망상속에서 사는듯
'내가' 복싱배우면 1대 다수 '이길수 있다'고 한적 없는데...? 조현병 환자누
실전 최강도 아니고 mma에서는 관절기가 필순데 관절기 무술로 대체할게 없어서 그런거지 순수 전투력으로 보면 1등은 아님 시너지가 좋을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