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키의 리치 221인 거구, 런던 올림픽 태권도 메달리스트이자, 전 UFC 출신 로벨리스 데스페인의 가라데 컴뱃 데뷔전.UFC에서 처음 KO시키고 하이프 받다가, 2연패로 광속 퇴출당한 상태에서의 첫 경기. 길쭉하고 파워하나는 쥑이나보다.
떡밥 먹는건 확실하네
그래도 파워가 있다보니 어지간하면 감당하기 쉽지않은듯.
상대가 킹오브스트리트에나 나오는 그냥 므마 프로 지망생 수준이니 별로 이상하진 않은듯…
ㄹㅇ, 저렇게 대책없이 쳐맞는것보니 웃김 ㅋㅋ..
떡밥 기가맥히게 먹는거도 인정해 줘야 한다고 봄 프로들중애서도 떡밥 받아먹다 채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님
UFC에서는 못그래서..ㅋㄷ
외국애들도 데스파이네보고 킹오브캔크러셔라고 하긴 하더라
벌써 퇴출임? ㅋㅋ 눈여겨 보던 파이터였는데
진짜 광속 그자체, 얘좀 기대해봐야겠다 하면 없어져있는 신기루같은..
UFC듣보잡 두명한테 3라 풀라운드 판정패당함 ㅎ
근데 보통 유망주들은 2패했다고 칼 방출 안하던데 좀 빠르니
상대수준이 UFC 초창기 시절 보는거 같노
참 레슬링이 중요해..
로벨리스가 태권도가 아닌 킥복싱을 했더라면ㅠㅠ
가라데 컴뱃 저기 ufc퇴출러들 주워모으던데 잘나가나보네
애매하게 피할라다가 측두부 걸렸네 ㅋㅋ
피지컬이 끝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