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몽땅하고 잘 조여줄거 같으면서도 들박하기 쉬운 작은 몸통에


터질거 같은 허벅지까지 달고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괴물같은 젖가슴 달린 주제


이리저리 쏘다니는 거 좋아하는 전형적인 깡시골 초딩같은 성격이라


출렁거리면서도 잘 달라붙는, 무방비하기 짝이 없는 행동 패턴가지고


누가봐도 노린것처럼 디자인 해서는 항상 자기가 야하단 자각 1도없이 행동해서


모르는 사람이랑 두면 진짜 좆되겠구나 싶어서 상상만해도 심정이 철렁이고 배덕감 생기는 그런 매력이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