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리같은 착한 언니가 애 좀 맡아달라고 부탁해서
단둘이 시골 집에 있는데
믿고 맡긴 애라 그런지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배덕감 스택 쌓여서 자꾸 눈길 가는데
얘는 그걸 모르는건지 아는건지 자꾸 날 덥다고 치마 살랑살랑 흔들흔들 털면서
허벅지 안쪽 훈도시까지 다 보여주고 젖가슴 아래 땀찬다면서 다 보이는 앞에서 노브라 인증하면서 닦아대고 있고
심하면 쪼르르 달려와서 등허리 닦아달라고 까지 하는데
누군가 믿고 맡겼다는 생각 나면서도 얘는 왜 이렇게 무방비하고 자각이 없는지
그러고도 더워 죽겠다면서 축 늘어져서는
거대한 젖탱이 옷 밖으로 막 빠져나와 다 보이는 중이고
계속해서 믿고 맡긴다던 미모리 얼굴만 떠오르고
정신 차리고 보면 새우깡 마냥 손이가요 손이가고 있고
결국 닿은 손이 허벅지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가장 말랑하고 두툼한 살 만지적 하고 있는대도
얘는 환장하게 선생님 뭐 하는 거야? 하면서 혐오 1도 없는 세상 순박한 의문만 드러내고 있고
하 건강
시골여름때문이다 여름더위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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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아니었어도
미모리랑 3p하면 해결됨 아무튼 그럼
몰래 까먹어야 맛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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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 언제함
미모리 언니한테 말 안하겠다고 약속받고
창작탭에 올려주세요
안돼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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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담해도 간지럽다고 꺄르륵 거리다가 각잡고 오래 보담보담하면 어느새 붉고 촉촉하게 물든 암컷 얼굴하고 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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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손 아저씨손 자꾸만 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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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박해서 흔들흔들
왜 현대엔 유명 문학이 없는지 알거같다...시발 인터넷에 다 있노
일러 저렇게 자르니까 왜캐 꼴리냐 - dc App
저기가 딱 카에데 꼴림존이거든요
저런애가 성지식도 없어서 자기가 야한줄 모르고 막 비빈다? 못참거든요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