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코코나 보다 완전히 아래라고 생각했는데


힐이 확실히 압도적이네


예로 토먼트는 당연하고 은근 여러군데에서 쓰여서 좋음


내가 전2라 그런지 꽤 단단해서 종전시나 챌린지 하면서 많이 썼는데 키운 보람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