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테라 머시기가 그립다고 침울해져있는 프라나한테 그게 그렇게 그립냐면서 프라나 입 강제로 벌리고 가루가 되어버린 카드가루를 쑤셔넣는거야.. 그러면서 그렇게 그 선생이 보고싶으면 니 뱃속에서 같이하게 해주겠다고 말하는거지.. 씨발 상상만해도 개꼴린다 뼛가루 먹이는것같아서 배덕감 미칠것같다..
그려와
그려줘요
그려줘당장.
그려줘
빨리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