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알바 있다는 말로
원교가 먼지도 모르는 준코 속여서 호텔로 데려온다음
싯가1.7배정도 쥐어주고 원교 성립시키고 싶다
여기까지 따라왔으면 계약된거란 말에 속아 쥐어준 돈 들고
눈물을 숨기듯 손 얼굴에 걸쳐가린 준코의 깊은곳에
사정하고 싶다
끝나고 첫경험 + 질싸비라고 추가 비용 지불해서
따져오려는 준코 그대로 입막음 하고 싶다
한번 한거 빌미로 계속 불러내서 추가적인 원조 활동하고 싶다
주머니 사정 넉넉해진 준코가 그동안 먹고 싶은거도 안전한 호텔 안에서 실컷 시켜 먹으면서 점점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지도?'
하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먼저 다음 원교 언제냐고 물어오면 꼴릴거 같다
캬 돈이 최고야